취업 · SK하이닉스 / 모든 직무

Q. 이공계열 정출연 인턴하는게 맞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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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서류만 붙어서 면접까지 본 뒤 고민하는게 맞을 것 같지만 계속 고민되어 올려봅니다. 현재 막학기 취업에 실패하고 사기업 취업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. 바로 졸업 후 정출연 청년인턴을 하는 것이 좋을지, 졸업 유예 후 쌩(?)취준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ㅠ 참고로 내년에 취업을 실패한다면 차선책으로 대학원 생각도 있습니다.. 정출연 인턴 분야는 소재쪽이고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 예정입니다. 학사 학위로 R&D 지원은 어려울텐데 취업시 관련직무도 아닌데 8개월을 투자하며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!


2025.12.01

답변 2

  • 어니언슾SK하이닉스
    코상무 ∙ 채택률 73%
    회사
    일치

    채택된 답변

    가능하다면 인턴을 해서 경력을 쌓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. 지원하려는 직무와 연관된 스펙이 많을수록 서류 합격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. 다만 인턴기간은 정해져있기에 그 기간 동안도 계속해서 취준을 시도하시는게 중요합니다. R&D가 아니더라도 정출연 스펙은 활용할 수 있는 분야가 넓으니 기회가 된다면 꼭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.

    2025.11.30


  • 프로답변러YTN
    코부사장 ∙ 채택률 86%

    멘티님, “취업이 1순위”라면 소재 정출연 인턴 8개월은 직무 연관성이 낮은 상태에서 시간을 많이 묶어두는 선택이라, 사기업 취업이 목표인 학사 기준으로는 효율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. 다만 소재 R&D나 향후 대학원·정출연 연구직을 강하게 고려한다면, 정출연 인턴은 연구환경 경험·추천서·석사 진학 시 스토리 측면에서 분명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. 졸업 유예는 등록금·시간 비용 대비 실질 경험이 없으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어서, “유예하며 그냥 취준”보다는 차라리 깔끔히 졸업 후 원하는 직무에 맞는 인턴·현장경험·프로젝트를 노리는 편이 낫다는 의견이 많습니다. 그래서 멘티님이 내년 목표를 “정출연·대학원/연구”로 확실히 잡겠다면 인턴 도전, “기업 취업(특히 R&D 아닌 일반 직무)”이 1순위라면 굳이 8개월을 거기에 묶기보단 바로 졸업 후 희망 직무 중심으로 경험·포트폴리오를 쌓는 쪽을 추천드립니다. 정리하면 취업 중심 관점에서는 “관련 직무 아닌 정출연 인턴 8개월”보다는 졸업 후 목표 직무에 맞는 실무·인턴·자격·프로젝트를 설계하는 쪽이 더 전략적인 선택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!

    2025.12.0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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